♥김은희도 못 말렸다”…장항준, 잠실 뒤집은 개구리 번트 ‘시타최초’

    ♥김은희도 못 말렸다”…장항준, 잠실 뒤집은 개구리 번트 ‘시타최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천만 감독 장항준이 이번엔 영화가 아닌 야구장에서 웃음을 터뜨렸다.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라이벌 팀 경기답게 LG 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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