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컵·신발 투척에 ‘인종차별’까지…121만 유튜버, 멕시코전서 피해 ‘폭로’

    맥주컵·신발 투척에 ‘인종차별’까지…121만 유튜버, 멕시코전서 피해 ‘폭로’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여행 및 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알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현장을 찾았다가 일부 현지 관중들로부터 충격적인 인종차별과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영알남YAN’에는 ‘인종차별과 폭언이 난무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