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컵·신발 투척에 ‘인종차별’까지…121만 유튜버, 멕시코전서 피해 ‘폭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여행 및 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알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현장을 찾았다가 일부 현지 관중들로부터 충격적인 인종차별과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영알남YAN’에는 ‘인종차별과 폭언이 난무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레카 직캠] 에이티즈 최산(ATEEZ CHOI SAN)Next: 지인 동정심 악용해 3억 편취한 남성…法 “범행 수법 불량” 실형 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