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동정심 악용해 3억 편취한 남성…法 “범행 수법 불량” 실형 선고

    지인 동정심 악용해 3억 편취한 남성…法 “범행 수법 불량” 실형 선고
    지인들에 거짓 위기 상황 꾸며내 편취…돈 못 받은 피해자에 추가 금전 요구도 재판부 “범행 수법 불량하고 편취 액수 많아…상응하는 처벌 불가피”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허위 사실로 지인들을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지난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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