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 2000만원에 맥주 난동…‘월드컵’ 한국·멕시코전 추태 폭로한 유튜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구독자 100만의 여행 유튜버 영일남이 지난 19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 전 경기장 안팎의 추태를 폭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영알남YAN’에 게재된 ‘2,000만 원 한국 응원석’, 많이 잘못된 월드컵 멕시코전‘이라는 영상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황인범, 남아공전 열릴 몬테레이에!Next: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리며…LG ‘호국보훈의 달’ 맞아 특별 행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