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밀키트 사업 실패로 20억 손해…정경미에 말 안 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사업 실패담을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5회에서는 ‘흥망’을 주제로 윤형빈과 크리에이터 엄은향이 출연한다. 이날 윤형빈은 시작부터 “좋은 기운만 쏙쏙 받아가겠다”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수임유공자 창업 지원 돕는다…더본코리아, ‘빽다방 예당호점’ 착공식Next: 최여진♥︎김재욱, 8000억 재산설・사이비 교주설 정면돌파(‘동상이몽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