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왜 날 불렀는지 안다” 강백호의 책임감, 성적으로 답했다 [창간 41주년 인터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100억원 사나이’ 강백호 한화 1년차, 커리어 하이급 ‘맹타’ 자기보다 동료들 먼저 앞에 놔 “팀이 더 올라갈 수 있도록!”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부상만 없다면,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 있었다.” 결과로 증명하고 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첫 시즌, 강백호(2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YD DM-i, 엔진은 거들 뿐…‘전기 우선’ 철학으로 빚어낸 1080km의 혁신 [SS포커스]Next: 아도르, BTS 지민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