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왜 날 불렀는지 안다” 강백호의 책임감, 성적으로 답했다 [창간 41주년 인터뷰]

    “한화가 왜 날 불렀는지 안다” 강백호의 책임감, 성적으로 답했다 [창간 41주년 인터뷰]
    ‘100억원 사나이’ 강백호 한화 1년차, 커리어 하이급 ‘맹타’ 자기보다 동료들 먼저 앞에 놔 “팀이 더 올라갈 수 있도록!”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부상만 없다면,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 있었다.” 결과로 증명하고 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첫 시즌, 강백호(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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