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 미국 집으로→두산은 ‘벤자민 동행’ 원해…이제 공은 벤자민에게 넘어갔다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플렉센, 다른 부상 확인→미국行 사실상 결별 수순 벤자민 에이스급 활약 ‘위안’ 김원형 감독 “함께 하길 원한다”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이제 벤자민에게 달렸네요.”” 상황이 묘해졌다. 뭔가 공이 선수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두산 얘기다. 크리스 플렉센(32)이 끝내 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폰 훔쳐 가상자산 탈취” 김준수 프로듀서 충격 범죄…소속사 “인증 확인 후 즉시 손절” [전문]Next: “싫다고 했던 게 후회”…김영옥, 사별 후 남편 생각에 ‘눈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