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 미국 집으로→두산은 ‘벤자민 동행’ 원해…이제 공은 벤자민에게 넘어갔다 [SS잠실in]

    플렉센 미국 집으로→두산은 ‘벤자민 동행’ 원해…이제 공은 벤자민에게 넘어갔다 [SS잠실in]
    플렉센, 다른 부상 확인→미국行 사실상 결별 수순 벤자민 에이스급 활약 ‘위안’ 김원형 감독 “함께 하길 원한다”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이제 벤자민에게 달렸네요.”” 상황이 묘해졌다. 뭔가 공이 선수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두산 얘기다. 크리스 플렉센(32)이 끝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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