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훔쳐 가상자산 탈취” 김준수 프로듀서 충격 범죄…소속사 “인증 확인 후 즉시 손절” [전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측이 절도 및 사기 혐의를 받는 외주 프로듀서 A씨와 관련해 “김준수와 소속사는 해당 사건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도에서 언급된 형사사건은 당사의 업무와 전혀 무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틀몬스터, 프라다와 손잡았다…7월 31일 국내 한정 판매Next: 플렉센 미국 집으로→두산은 ‘벤자민 동행’ 원해…이제 공은 벤자민에게 넘어갔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