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벌금형’ 유재환, 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활동명을 ‘정경’으로 바꾸고 활동에 나섰다. 유재환은 최근 신인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혼성 밴드 ‘로즈(ROSE)’를 결성하고, 지난 12일 데뷔곡 ‘파도보다 빨리’를 발매했다. 윤지유는 최근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로즈UP]“바닷모래는 내친구!”…비치발리볼 남녀 국가대표, 강원도 고성 해변 합동훈련 현장Next: ‘7언더’ 폭발한 정한밀 “조금만 더 사랑해주세요!” 애교섞인 투정, 왜?[SS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