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내 몸 같지 않다”…‘47세’ 이효리, 솔직한 몸 상태 고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몸 상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에 “10일 쉬니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았지만. 장요근 쓰는 법을 깊이 생각한 오늘 수련”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언더’ 폭발한 정한밀 “조금만 더 사랑해주세요!” 애교섞인 투정, 왜?[SS 현장]Next: “BTS에 앤팀까지”…하이브, 日 오리콘 ‘상반기 차트’ 휩쓸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