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 건널 뻔”…이수경, 39도 고열에 한 달 넘게 앓았다

    “요단강 건널 뻔”…이수경, 39도 고열에 한 달 넘게 앓았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이수경이 건강 이상으로 한 달 넘게 고생했던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옷장에 샤넬이 몇 개야…? 이수경의 명품백·애착템·특이 취향(?) 의상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경은 두 달 만에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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