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투혼→흐뭇한 이숭용 “팀에 필요한 모습”…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SS광주in]

    조병현 투혼→흐뭇한 이숭용 “팀에 필요한 모습”…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SS광주in]
    이길 수 있는 경기가 무승부로 이숭용 감독, 1일 KIA전 아쉬움 조병현 투혼은 반가운데 베테랑 실책은 허무하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이 투혼을 발휘했다. 오히려 벤치에서 말렸다. 팀 전체에 주는 메시지나 다름없다. 덩달아 이숭용(55)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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