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투혼→흐뭇한 이숭용 “팀에 필요한 모습”…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SS광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이길 수 있는 경기가 무승부로 이숭용 감독, 1일 KIA전 아쉬움 조병현 투혼은 반가운데 베테랑 실책은 허무하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이 투혼을 발휘했다. 오히려 벤치에서 말렸다. 팀 전체에 주는 메시지나 다름없다. 덩달아 이숭용(55)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승엽 최후통첩이라고 봐야지” 김태형 감독의 ‘뼈있는 농담’…“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SS시선집중]Next: 송가인 오늘(2일) 컴백…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전할 흥겨운 위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