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더현대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한·일 잇는 ‘트렌드 메이커’ 활약

    투어스, ‘더현대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한·일 잇는 ‘트렌드 메이커’ 활약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한국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트렌드 메이커’로 나선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더현대 글로벌 프로젝트’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더현대 글로벌’은 국내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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