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인, ‘버터맥주’ 논란 집행유예 확정 후 심경 고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버터맥주’ 관련 법적 분쟁을 마친 뒤 심경을 전했다. 박용인은 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최근 3년 넘게 진행되던 버터맥주 관련 소송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제 부족함으로 인해 불편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기 영수, 2:1 데이트에 갈팡질팡 “마음 들키고 싶지 않아”(‘나솔사계’)Next: ‘최고는 누구인가’ KBO리그 6월 MVP 후보 ‘7명’ 발표…오스틴·김도영·최민석·손주영 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