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인, ‘버터맥주’ 논란 집행유예 확정 후 심경 고백

    박용인, ‘버터맥주’ 논란 집행유예 확정 후 심경 고백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버터맥주’ 관련 법적 분쟁을 마친 뒤 심경을 전했다. 박용인은 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최근 3년 넘게 진행되던 버터맥주 관련 소송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제 부족함으로 인해 불편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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