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의 그라운드는 없다!” 배재고 사태, 정치 아닌 교육으로 해결해야[장강훈의 액션피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배재고 야구부 ‘5·18 조롱’ 정쟁으로 번져 교육청 “엄정 대응”·공정위 “출전 정지” 사태 본질은 처벌아닌 교육 패러다임 변화 당리당략에 매몰된 정치인들 참견 말아야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배재학당의 ‘5·18 폄훼’가 정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메시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퍼스트 디센던트’ 대격변 온다…넥슨, ‘카렐과 최후의 결전’ 등 하반기 로드맵 전격 공개Next: [부고] 차영학(한화 이글스 인프라케어팀 프로)씨 외조모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