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키움 1선발 알칸타라, 그런데 걱정 없다? 설 감독 “팔꿈치 통증 호소…후반기 등판 OK” [SS고척in]

    사라진 키움 1선발 알칸타라, 그런데 걱정 없다? 설 감독 “팔꿈치 통증 호소…후반기 등판 OK”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로테이션에 공백은 없을 것이다.”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34)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팔꿈치 통증으로 다음 등판은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지만, 후반기 복귀엔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설종진(53) 감독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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