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키움 1선발 알칸타라, 그런데 걱정 없다? 설 감독 “팔꿈치 통증 호소…후반기 등판 OK”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로테이션에 공백은 없을 것이다.”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34)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팔꿈치 통증으로 다음 등판은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지만, 후반기 복귀엔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설종진(53) 감독은 “1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퍼스트 디센던트’ 대격변 온다…넥슨, ‘카렐과 최후의 결전’ 등 하반기 로드맵 전격 공개Next: [부고] 차영학(한화 이글스 인프라케어팀 프로)씨 외조모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