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마침내 ‘빅리그’ 보이는 고우석 진심, “최선 다할 것”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팀과 팬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아쉬운 순간을 여러 차례 맛봤지만, 끝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도전’의 결실이 보인다. 그에 앞서 먼저 생각난 게 있다. 친정팀과 본인을 응원해 준 팬들이다. 미네소타 유니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2차 협력사까지 온기 넓힌다…‘상생결제 낙수율’ 국내 최대 10% 이상 확대Next: 한국타이어, 상하이 E-PRIX 완주…고성능 EV 타이어 기술력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