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마침내 ‘빅리그’ 보이는 고우석 진심, “최선 다할 것” [SS시선집중]

    “LG와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마침내 ‘빅리그’ 보이는 고우석 진심, “최선 다할 것”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팀과 팬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아쉬운 순간을 여러 차례 맛봤지만, 끝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도전’의 결실이 보인다. 그에 앞서 먼저 생각난 게 있다. 친정팀과 본인을 응원해 준 팬들이다. 미네소타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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