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BLG, 라이온 3-0 완파…결국 ‘한·중 1번 시드’ 자존심 격돌 [2026 MSI]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이변은 없었다. 역시 중국(LPL) 1번 시드는 강했다.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북미(LCS) 라이온의 끈질긴 저항까지 잠재우며 셧아웃 승리를 완성했다. 이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최고 빅매치가 성사됐다. 한화생명e스포츠와 BL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르웨이 사상 ‘첫’ 8강 이끈 홀란 웃고, 36년만 16강 탈락 브라질 ‘라스트댄스’ 네이마르 울고[북중미는 지금]Next: ‘화력 폭발→10G 9승1패’ 뜨거운 삼성, 이제 LG가 코앞…대구서 ‘1위 탈환’ 노린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