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나홍진 감독, 칸 영화제 인종차별 논란에 “기분 나쁘지만, 표현할 수 없는 자리” [SS현장]

    ‘호프’ 나홍진 감독, 칸 영화제 인종차별 논란에 “기분 나쁘지만, 표현할 수 없는 자리” [SS현장]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기자회견 당시 벌어진 인종차별 사태를 언급했다. ‘호프’ 언론배급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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