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사과 못받고 옥장판만 남았다”…김호영 고소 취하 ‘후회’

    옥주현 “사과 못받고 옥장판만 남았다”…김호영 고소 취하 ‘후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옥주현은 지난 5일 팬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대화하던 중 2022년 불거진 ‘옥장판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옥장판’이라는 말을 잊고 지냈는데”라며 “(김호영)친구 아버지의 장판을 홍보하려고 올린 글이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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