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예천 대표 품종 담았다…오뚜기, ‘미소진품’ 즉석밥 출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가 지역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즉석밥을 선보이며 품종 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오뚜기는 경북 상주시와 예천군의 대표 쌀 품종인 ‘미소진품’을 사용한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미소진품은 2022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통신비 부담 확 낮춘다…‘우리WON모바일’ 7월 대규모 이벤트 전개Next: ‘피의게임X’, 전 시리즈 중 역대 최고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