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2부 득점왕’ 면모 깨어나는 까리우스에 건재한 에울레르…‘34골’ 서울 이랜드, ‘화력’에 화력을 더한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공격수 까리우스(29)가 점차 깨어나고 있다. 까리우스는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2부리그에서 32경기 20골(8도움)로 득점왕에 오른 적이 있다. 그만큼 득점력이 뛰어난 공격수다. 다만 그는 지난시즌 여름 서울 이랜드 데뷔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월 무승’ 9위 자리도 위태로운 대전…조용한 이적시장, 여름 ‘변화’ 없어 ‘모멘텀’도 안 보인다Next: 한 이닝 9실점, 투수 교체 실수까지…LG 불펜 왜 이러나, ‘지키는 야구’가 안 된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