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2부 득점왕’ 면모 깨어나는 까리우스에 건재한 에울레르…‘34골’ 서울 이랜드, ‘화력’에 화력을 더한다

    ‘사우디 2부 득점왕’ 면모 깨어나는 까리우스에 건재한 에울레르…‘34골’ 서울 이랜드, ‘화력’에 화력을 더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공격수 까리우스(29)가 점차 깨어나고 있다. 까리우스는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2부리그에서 32경기 20골(8도움)로 득점왕에 오른 적이 있다. 그만큼 득점력이 뛰어난 공격수다. 다만 그는 지난시즌 여름 서울 이랜드 데뷔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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