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무승’ 9위 자리도 위태로운 대전…조용한 이적시장, 여름 ‘변화’ 없어 ‘모멘텀’도 안 보인다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여전히 위태롭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후반기에도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7월 한 달 동안 5경기에서 4무1패다. 후반기 첫 승이 아직 없다. 9경기 무승(5무4패)의 부진이다. 20라운드에서는 김천 상무에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직 아틀레티코만 원했다” 이강인, PSG 방해에도 버틴 이유…이적 무산 위기 넘긴 진심Next: ‘사우디 2부 득점왕’ 면모 깨어나는 까리우스에 건재한 에울레르…‘34골’ 서울 이랜드, ‘화력’에 화력을 더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