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아틀레티코만 원했다” 이강인, PSG 방해에도 버틴 이유…이적 무산 위기 넘긴 진심

    “오직 아틀레티코만 원했다” 이강인, PSG 방해에도 버틴 이유…이적 무산 위기 넘긴 진심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협상 과정으로 인해 이적이 무산될 위기까지 있었지만, 이강인의 확고한 의지가 결국 스페인 복귀를 이끌었다는 주장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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