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아틀레티코만 원했다” 이강인, PSG 방해에도 버틴 이유…이적 무산 위기 넘긴 진심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협상 과정으로 인해 이적이 무산될 위기까지 있었지만, 이강인의 확고한 의지가 결국 스페인 복귀를 이끌었다는 주장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떻게 저래?”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도 ‘밝은 미소’…팬들 응원 봇물Next: ‘7월 무승’ 9위 자리도 위태로운 대전…조용한 이적시장, 여름 ‘변화’ 없어 ‘모멘텀’도 안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