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이물질 의혹’ 고우석, 억울함 해소했다…‘출전 정지’ 10G→8G 감경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퇴장당해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 억울함을 해소하는 데 성공했다.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 출전 정지로 감경됐다. 고우석의 에이전시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우석에게 ‘글러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도 인정했다”…펄어비스 ‘붉은사막’, 차이나조이 최고상 품었다Next: [포토] 포토타임 갖는 ‘오디세이’ 감득과 배우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