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2안타로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3할 타율도 복구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게 ‘빅리그 선배’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2안타를 치며 ‘코리안 더비’에서 웃었다. 다만 팀은 샌디에이고에 패했다. 이정후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준병, ‘기내식·선식 원산지 표시 의무화법’ 추진Next: 트리셀, 신제품 ‘스칼프 PDRN 앰플’ 런칭… 두피 토탈 관리ㆍ안티에이징 케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