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2안타로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3할 타율도 복구 [SS시선집중]

    ‘바람의 손자’ 이정후, 2안타로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3할 타율도 복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게 ‘빅리그 선배’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2안타를 치며 ‘코리안 더비’에서 웃었다. 다만 팀은 샌디에이고에 패했다. 이정후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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