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의 첫 내한→ 맷 데이먼의 10년만 귀환…‘오디세이’의 자신감 [SS종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마침내 한국을 찾았다. ‘인터스텔라’ 때부터 이어진 오랜 내한의 꿈을 이룬 놀란 감독은 신작 ‘오디세이’를 들고 한국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극장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강조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답변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Next: 박혜원, 새 EP ‘여름결’…더블 타이틀로 ‘올여름 정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