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의 첫 내한→ 맷 데이먼의 10년만 귀환…‘오디세이’의 자신감 [SS종합]

    놀란 감독의 첫 내한→ 맷 데이먼의 10년만 귀환…‘오디세이’의 자신감 [SS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마침내 한국을 찾았다. ‘인터스텔라’ 때부터 이어진 오랜 내한의 꿈을 이룬 놀란 감독은 신작 ‘오디세이’를 들고 한국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극장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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