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송성문 옆 결정적 2루타…이정후, 하루만에 다시 ‘3할 타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팀 승리는 송성문이 챙겼지만 코리안 더비의 개인 성적표는 이정후가 압도했다. 이정후가 송성문이 비운 3루 방향으로 결정적인 2루타를 날리며 하루 만에 3할 타율을 되찾았다. 송성문은 8경기째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샌디에이고 송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괜히 1차 지명인가’ 두산 김대한, 마침내 터진다…늦었다고? 아직 ‘26살’이다 [SS시선집중]Next: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 인제군, ‘2026 인제 별빛야시장’ 21일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