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이 아닌 누적된 진심’…임영웅, 소아암 어린이 위해 쌓은 1억3205만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7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전액 기부했다. 선한스타를 통해 그의 이름으로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1억3205만원으로 늘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3일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소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위도, 과몰입도 식혀요”… 동행복권, 장흥 물축제서 건전 복권문화 알렸다Next: 비급여 진료 중심 일반의 의료기관 증가…건보료 미청구 일반의 의원 5년 새 43% 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