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까지 끌어 내렸는데 ‘흔들흔들’…마무리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김태형 감독 “집중력 떨어졌길래” [SS시선집중]

    글러브까지 끌어 내렸는데 ‘흔들흔들’…마무리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김태형 감독 “집중력 떨어졌길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사직=이소영 기자] “집중하라고 했다.” 다시 마무리로 복귀했지만, 후반기 페이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직전 두 경기 연속 실점한 뒤 4일 사직 키움전에서는 세이브를 따냈다. 그러나 경기 막판 크게 흔들려 불안감을 키웠다. 최근엔 김태형(59) 감독이 김원중(3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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