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까지 끌어 내렸는데 ‘흔들흔들’…마무리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김태형 감독 “집중력 떨어졌길래”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이소영 기자] “집중하라고 했다.” 다시 마무리로 복귀했지만, 후반기 페이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직전 두 경기 연속 실점한 뒤 4일 사직 키움전에서는 세이브를 따냈다. 그러나 경기 막판 크게 흔들려 불안감을 키웠다. 최근엔 김태형(59) 감독이 김원중(34)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류승룡 ‘미소 가득’Next: ‘비광’ 류승룡 “하지원과 부부 호흡 미안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