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3승1무 ‘11골’…포백 전환하고 ‘공격+도파민’ 축구, 선두권 균열 일으킨 ‘도균볼’ 서울이랜드

    후반기 3승1무 ‘11골’…포백 전환하고 ‘공격+도파민’ 축구, 선두권 균열 일으킨 ‘도균볼’ 서울이랜드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서울 이랜드가 K리그2 선두권 균열을 내고 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이랜드는 후반기 상승세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충북청주에 1-2 충격패한 뒤 심기일전했다. 후반기 들어 치른 4경기에서 3승1무 무패다. 승점 10을 쓸어 담으며 2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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