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3승1무 ‘11골’…포백 전환하고 ‘공격+도파민’ 축구, 선두권 균열 일으킨 ‘도균볼’ 서울이랜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서울 이랜드가 K리그2 선두권 균열을 내고 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이랜드는 후반기 상승세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충북청주에 1-2 충격패한 뒤 심기일전했다. 후반기 들어 치른 4경기에서 3승1무 무패다. 승점 10을 쓸어 담으며 2위 부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 만에 수출 10배 폭증”…아모레·에이피알 등 K-뷰티, 브라질 영토 확장 가속 [SS포커스]Next: 보람상조, 탁구 동호인 3만3천명 잡는다…‘아이핑클럽’과 업무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