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신 드론이 철거현장 살수…현대건설, ‘분당 50ℓ’ 살수드론으로 비산먼지·안전 잡는다

    사람 대신 드론이 철거현장 살수…현대건설, ‘분당 50ℓ’ 살수드론으로 비산먼지·안전 잡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철거현장의 비산먼지와 작업자 안전 문제를 동시에 줄이기 위해 살수드론 도입을 확대한다. 전원 케이블과 물 호스를 직접 연결해 비행시간과 급수량의 제약을 없앤 방식이다. 현대건설은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에서 살수드론을 활용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