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5년 공백 심은우…이효리 요가원서 숨 고르더니 ‘다시 원장 됐다’

    ‘학폭 논란’ 5년 공백 심은우…이효리 요가원서 숨 고르더니 ‘다시 원장 됐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심은우가 기존 요가원을 정리한 뒤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꾸준히 수련했다. 이번에는 다시 자신의 공간을 열고 요가원장으로 돌아온다. 4일 이효리가 원장으로 있는 요가원 SNS에는 심은우가 수련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고난도 자세에 집중한 심은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