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심이 더 명확하게 봤다고? 규정 초월하는 ‘기적의 논리’에 주심 호구행…지긋지긋한 K-심판 아전인수 해석[SS포커스]

    대기심이 더 명확하게 봤다고? 규정 초월하는 ‘기적의 논리’에 주심 호구행…지긋지긋한 K-심판 아전인수 해석[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심판이 사후 판정을 돌아보는 태도는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고 주관적이다. 아전인수 해석을 하려다 보니 무리수, ‘기적의 논리’에 도달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심판평가협의체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헤이스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안면을 가격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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