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선수 꿈 접고 ‘러닝 전도사’로…정석근 감독 “달리기는 경쟁아닌 자신과 대화…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가 되길” [SS인터뷰]

    부상으로 선수 꿈 접고 ‘러닝 전도사’로…정석근 감독 “달리기는 경쟁아닌 자신과 대화…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가 되길”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석근헬스라이프 클럽 정석근(53) 감독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러닝 인구 1000만 시대’의 가교 구실을 하고 있다. 마라톤 클럽 운영과 더불어 구독자 4만 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 ‘정석근헬스라이프TV’ 콘텐츠를 제작하는 정 감독은 아마추어 러너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