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대체자’ 벽 못넘은 배지환, KBO행?…당장은 불가, 빨라도 2029시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지환(27)은 밀워키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0.500이다. 그런데 입단 6일 만에 40인 로스터에서 밀려났다. 단순히 타격 부진으로 설명할 수 없는 조치다. 밀워키는 16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에서 내야수 조너선 오넬러스를 현금 트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딜락, 내연기관 SUV들의 부활…포트폴리오 전략 개편Next: LG ‘5선발’ 찾았다! 올해를 넘어 내년을 바라보는 박시원의 ‘재능’, “자신감 붙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