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5선발’ 찾았다! 올해를 넘어 내년을 바라보는 박시원의 ‘재능’, “자신감 붙었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자신감이 붙은 상태다.” LG가 5선발 자원을 제대로 찾은 듯 보인다. 2년차 투수 박시원(20)이 주인공이다. 롱릴리프와 대체 선발로 이미 존재감을 보여줬다. 5선발로 낙점받고 치른 첫 경기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올해를 넘어 그 이후가 기대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시 대체자’ 벽 못넘은 배지환, KBO행?…당장은 불가, 빨라도 2029시즌Next: 심판이 규정 몰랐는데 문제 없다? AFC, 강원 이의 제기 ‘기각’ 통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