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구립도서관서 문학부터 AI까지…인문학 프로그램 8개 운영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문학과 철학, 미술,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강의를 넘어 현장 탐방과 토론을 결합해 주민들이 인문학을 일상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18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지역 5개 구립도서관에서 총 8개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천만 원을 활용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현장 체험에 무게를 둔 ‘길 위의 인문학’과 강의·토론 중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