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인사들 잇단 매파 발언…워시 연준의장 신호 주목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이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개막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 수위를 높였다.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는 만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신호도 나왔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을 계기로 인플레이션 위험을 잇달아 경고했다.슈미드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완강하고 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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