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투어챔피언십 진출 아쉬움 ‘제네시스 챔피언십’으로 푼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임성재(28·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 무산 아쉬움을 우정힐스에서 푼다. 임성재는 내달 22일부터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출전을 알렸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컬트 맛집 온다…영화 ‘모둡’ 유해진→임시완, 라인업 완성Next: PS 못뛰는 고우석 왜 받나…4위 LG엔 ‘남은 28경기’가 더 급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