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경기’ 신다인이 밝힌 우승비결 “드라이버 비거리가 15m 증가했지요”

    ‘신들린 경기’ 신다인이 밝힌 우승비결 “드라이버 비거리가 15m 증가했지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신들린 경기’로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최초의 기록을 쓴 신다인(25·요진건설)이 숨겨운 우승 비결을 공개했다. 신다인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1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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