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10홈런’ 타격감? 아직 마음에 들진 않지만…안재석 “감독님 만난 건 행운” [SS시선집중]

    ‘데뷔 첫 10홈런’ 타격감? 아직 마음에 들진 않지만…안재석 “감독님 만난 건 행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런 감독님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이다.” 올시즌 리그 3루수 가운데 실책 1위. 2경기 연속 대포를 터뜨리며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지만, 아직 만족을 논할 순 없다. 두산 안재석(24)은 “감독님께서 나를 키워주시는 것 아닌가.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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