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10홈런’ 타격감? 아직 마음에 들진 않지만…안재석 “감독님 만난 건 행운”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런 감독님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이다.” 올시즌 리그 3루수 가운데 실책 1위. 2경기 연속 대포를 터뜨리며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지만, 아직 만족을 논할 순 없다. 두산 안재석(24)은 “감독님께서 나를 키워주시는 것 아닌가. 조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미미누 한마디에…불스원 밸런스온, ‘멍때리기 대회’ 방석 깔았다Next: “나만의 전자담배 만든다”…JTI코리아, ‘플룸 아우라’ 한정판 온라인 단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