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투자·3600명 고용은?”…SK오션플랜트 4100억 매각에 고성군 ‘특구 해제’ 맞불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4100억원에 주인은 바뀐다. 그러나 1조원 투자와 3600명 고용 약속은 남는다. SK에코플랜트가 해상풍력·조선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 매각 본계약을 체결하자 경남 고성군이 즉각 반발했다. 당초 약속한 투자와 고용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경남 1호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상속 놀이터 그려요”…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 참가자 모집Next: 김덕호 이사장 “상호 존중은 조직문화의 기본 가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