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난떼’, 800km 길 위의 위로를 무대로…나상천이 빚은 ‘치유의 뮤지컬’

    ‘까미난떼’, 800km 길 위의 위로를 무대로…나상천이 빚은 ‘치유의 뮤지컬’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소설 속 800km의 여정이 음악과 연기를 입고 무대로 옮겨진다. ‘어느 멋진 도망’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까미난떼’가 정식 개막에 앞서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뮤지컬 ‘까미난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오픈 리허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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