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가 뒤집는 줄 알았는데…한화생명 ‘바론 한타 4킬’ 폭발! 1세트 선취 [SS송파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송파=김민규 기자]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었던 두 팀이 다시 LCK 왕좌를 놓고 만났다. 첫판부터 팽팽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먼저 달아나면 ‘디펜딩 챔피언’ 젠지가 따라붙었다. 승부를 가른 건 마지막 바론 앞 한타였다. 한화생명이 한꺼번에 4킬을 쓸어 담으며 38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워낙 인성 좋은 선수인데…화가 좀 났던 것 같다” 김원형 감독이 본 잭 로그의 ‘분노’ [SS잠실in]Next: 술병 실랑이뒤 같은 테이블서 미소…승리 ‘당일추정 사진’, 특수폭행 수사 변수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