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벼!” 고지용, 두렵지 않다더니 무슨 각오했나…심상찮은 SNS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뒤 연이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번에는 “덤벼”라는 강한 표현을 꺼냈다. 고지용은 13일 새벽 자신의 SNS에 “Bring it on!”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덤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방 밖이 더 넓다…게임쇼·뉴스·자동차까지 ‘K팝 무대’ 됐다 [SS뮤직]Next: 류화영, 결혼 소감 직접 전해 “잘 살아보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