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벼!” 고지용, 두렵지 않다더니 무슨 각오했나…심상찮은 SNS

    “덤벼!” 고지용, 두렵지 않다더니 무슨 각오했나…심상찮은 S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뒤 연이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번에는 “덤벼”라는 강한 표현을 꺼냈다. 고지용은 13일 새벽 자신의 SNS에 “Bring it on!”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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