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의 자긍심’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9월 29일~10월 4일까지 열려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원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지부장 김옥주)는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전시와 전통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생 아이디어가 CU 간편식으로…요리경연대회 수상작 상품화Next: 근대사회의 시작 ‘혁명의 정신’이 현대미술의 뿌리[원주시이야기(189)]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