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레전드’와 치얼스! LG, 마지막 홈경기 이병규·박용택 시구→두산과 ‘고별 단체사진’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잠실의 마지막을 ‘레전드’와 함께한다. LG 영구결번의 주인공 이병규(52) 퓨처스 감독과 박용택(47) 해설위원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두산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관장, 새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 선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Next: 1위는 결정 났다→이제 시선은 3위 싸움으로…KIA·LG ‘박 터지는’ 경쟁, 끝까지 간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