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또또또 금빛 질주’ 수영 김서영, 개인혼영 200m 11연패…“AG 못 나간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여자 수영 간판 김서영(32·경북도청)이 개인혼영 200m에서 정상에 오르며 전국체전 11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김서영은 20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3초15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시청 태권도팀, 전국체전 금 1개·동 1개 획득Next: ‘K 장녀’ 34기 순자, 확신의 맏며느리상…“여성으로서 다 갖춰”(‘나는 솔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