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또또또 금빛 질주’ 수영 김서영, 개인혼영 200m 11연패…“AG 못 나간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전국체전] ‘또또또 금빛 질주’ 수영 김서영, 개인혼영 200m 11연패…“AG 못 나간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여자 수영 간판 김서영(32·경북도청)이 개인혼영 200m에서 정상에 오르며 전국체전 11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김서영은 20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3초15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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