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로, 배우 오승아 전속모델 발탁…웰에이징 뷰티 시장 공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단아로가 배우 오승아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더블유케어(대표 이영주)는 자사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단아로’의 전속모델로 배우 오승아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승아와 함께 촬영한 화보와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연령별 대표팀 거친 ‘기대주’ 윤경 거취 주목Next: [공식] 이시형, 장항준 원작 ‘오픈 더 도어’ 연극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